01 레진
치아보철 치료란 치아가 손실되거나 파절이 된 경우 자연적으로 치유가 될 수 없기 때문에
인공 보철물을 이용하여 자연 치아에 가까운 기능과 형태로 회복시켜주는 치료입니다.

레진 치료의 대상
크지 않은 어금니, 앞니의 충치
보이는 부분의 치아
치경부마모증
레진의 장점
치아색과 동일하여 우수한 심미적 효과
치아 삭제량이 적음
유지보수가 쉬움
비교적 낮은 진료비
cavity
충치 부위를 정밀하게 제거하고 손상된 치아를 자연스럽게 복원해 건강한 치아 기능을 회복하는 치료입니다.

DEFINITION
치아보철 치료란 치아가 손실되거나 파절이 된 경우 자연적으로 치유가 될 수 없기 때문에
인공 보철물을 이용하여 자연 치아에 가까운 기능과 형태로 회복시켜주는 치료입니다.

크지 않은 어금니, 앞니의 충치
보이는 부분의 치아
치경부마모증
치아색과 동일하여 우수한 심미적 효과
치아 삭제량이 적음
유지보수가 쉬움
비교적 낮은 진료비
충치를 제거한 후 그 모양을 만들어 붙이는 방법으로 재료로는 치아색의 라바(Lava)와 금이 있습니다.

레진으로 치료하기에 충치가 넓은 경우
치아 사이가 썩어 넓게 때워야 하는 경우
충치 부위가 큰 경우에 적용된다.

충치나 우식 등이 심하여 치아가 손상되었을 때 손상된 치아 위에 인공 보철물을 덮어 줌으로써 치아의 파절을 방지해 주는 치료입니다.
충치나 외상 등 여러가지 이유로 치아가 상실되었을 때 빠진 치아의 양 옆의 치아를 삭제해서 한 세트로 연결해서 씌우는 치료를 말합니다.
충치가 많아 치아를 전체적으로 씌워서 보호해야 할 경우
신경치료를 하여 치아가 약해진 경우
치아가 부러지거나 깨져 치아의 모양을 다시 형성해주어야 할 경우
틀니의 지지대 치아로 사용해야 하는 경우
충치 부위가 넓은 경우 인레이 보다 안전하다.
보철물이 탈락 될 위험이 적다.
PROCESS
구강검진과 X-ray를 토대로 충치 부위와 상태를 확인 후 치료 계획을 수립합니다.
치료에 적합한 마취 방법을 통해서 환자가 편하게 치과 치료를 받을 수 있게 합니다.
충치 부위를 제거하거나 깨진 치아를 다듬어 낸 후 치아 전체에 씌울 수 있도록 원래 치아보다 작게 다듬습니다.
(경우에 따라 신경치료가 필요 할 수 있습니다.)
다듬어 진 치아에 인상재를 이용하여 본을 뜹니다.
환자 개인에 맞게 제작된 크라운이나 인레이 같은 보철물을 치아에 씌웁니다.
FAQ
충치의 범위와 남은 치아의 양으로 갈립니다. 검진과 엑스레이로 확인한 뒤 어느 쪽인지 말씀드립니다.
레진은 그 자리에서 채우므로 당일 한 번으로 끝납니다.
본을 뜨는 날과 장착하는 날, 총 두 번입니다. 사이 간격은 약 일주일입니다.
인레이는 라바(LAVA) 인레이를 사용하고, 크라운은 지르코니아와 PFM을 사용합니다.
충치치료는 국민건강보험 적용 항목입니다. 재료와 범위에 따라 비급여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치료 후 한동안 시린 느낌이 남을 수 있습니다. 오래가거나 씹을 때 아프면 알려 주십시오.
레진과 인레이는 치아색 재료라 앞니와 보이는 부위에도 사용합니다.
마취를 하고 진행합니다. 표면마취에는 마취 스프레이를 쓰고, 전동 마취기와 30G 바늘을 사용합니다.
건물 기계식 주차장을 1시간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고 이후에는 30분당 5,000원입니다. 원통형 기계식이라 SUV는 주차하실 수 없어 인근 유료주차장을 안내해 드립니다.
검진과 엑스레이로 범위를 먼저 확인합니다. 몇 번에 나누어 어떤 순서로 진행할지는 그 결과를 보고 말씀드립니다.
그 기간에는 임시로 막아 두므로 식사에 큰 불편은 없습니다. 임시로 막아 둔 것이 빠지면 그대로 두지 마시고 연락 주십시오.
재료 자체는 썩지 않지만 경계면에 음식물이 남으면 그 아래에서 진행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치료 후에도 정기적으로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충치가 아니라 치경부 마모증인 경우도 있습니다. 어느 쪽인지는 검진과 엑스레이로 확인한 뒤 말씀드립니다.
근관치료를 먼저 하고 그 뒤에 크라운으로 덮습니다. 치아 안쪽이 비어 무는 힘에 약해지기 때문입니다.
치아 사이와 안쪽은 눈으로만 정하지 않습니다. 검진과 엑스레이로 함께 확인한 뒤 말씀드립니다.
治療結果と使用期間は、噛む習慣と管理状態によって差があります。